기능 소개

기능 소개

사진(JPG·PNG·WebP·HEIC·BMP·GIF·AVIF·TIFF 등), PDF, 문서(HWP·HWPX·DOCX·PPTX·XLSX)를 한 화면의 작업실에서 줄이고, 사진은 크기와 형식도 바꿉니다

작업 흐름

  1. 올리기 — 사진·PDF·문서(HWP·HWPX·DOCX·PPTX·XLSX)를 섞어서 여러 개 끌어다 놓거나 선택합니다. 종류는 자동으로 구분되고, 목록 위 [전체]·[사진]·[문서] 칩으로 보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PDF는 문서에 포함, 주소 끝 #photo·#doc로도 지정). 사진은 확장자가 아니라 실제로 열리는지로 판단합니다. 브라우저가 읽는 형식은 모두 받고, 아이폰 HEIC·TIFF는 그 파일이 들어왔을 때만 전용 변환 도구를 내려받아 엽니다. 그래도 열 수 없는 파일(PSD, SVG 등)은 "이 형식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안내와 함께 빠집니다. 처리 중 멈추지 않도록 올리는 순간 파일 머리 부분만 읽어 필요한 메모리를 어림하고, 한 번에 30개·300MB(메모리가 넉넉한 기기는 50개·500MB), 사진 약 2,500만 화소(5,000만), PDF·문서 80MB(150MB)를 넘는 파일은 팝업으로 이유를 알려 드리고 넣지 않습니다.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만 있습니다.
  2. 선택 — 가운데 목록에서 파일을 누르면 왼쪽 설정과 오른쪽 결과 화면이 그 파일 기준으로 바뀝니다. 목록에는 썸네일(PDF는 첫 페이지), 이름, 종류, 원본 용량, 상태(대기·처리 중·완료)와 결과 용량·감소율이 표시됩니다.
  3. 설정 · 적용 — 고른 파일에 맞는 설정이 나옵니다. [적용]을 누르면 그 파일 하나만 처리합니다. 설정을 바꿔 다시 적용하면 결과를 새로 만들어 덮어쓰고, [원본으로 되돌리기]로 결과를 지울 수도 있습니다. 같은 설정을 여러 파일에 쓰고 싶다면 아래쪽의 '같은 종류 전체에 이 설정 적용'을 누르세요.
  4. 확인 — 오른쪽에서 원본과 결과를 비교합니다. 사진은 전후 비교 슬라이더(돋보기로 실제 크기 확인)와 해상도·용량·감소율, PDF는 첫 페이지 전후 그림과 쪽수·용량·감소율을 보여 줍니다. 아직 적용하지 않은 파일은 원본 미리보기가 나옵니다.
  5. 내보내기 — [전체 내보내기]를 누르면 처리가 끝난 파일만 ZIP 하나로 받습니다. 파일 이름은 원본이름_min.확장자입니다. 한 개씩 받을 수도 있습니다. 내보내지 않은 결과가 있을 때 창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브라우저가 한 번 더 묻습니다.

처리는 화면과 분리된 Web Worker에서 한 번에 한 파일씩 차례로 진행되므로, 큰 파일을 처리하는 동안에도 화면이 멈추지 않습니다.

사진 설정

용량 모드

  • 용량 우선(기본): 눈에 띄는 손상이 없는 범위에서 최대한 줄입니다. 메신저 전송, 서류 제출용으로 적합합니다.
  • 균형: 용량과 화질의 중간. 블로그·쇼핑몰 이미지에 적합합니다.
  • 화질 우선: 확대해 봐도 원본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 수준을 유지합니다. 보관용·인쇄용에 적합합니다.

크기 조정

  • 안 함(기본): 해상도는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입니다.
  • 비율(%): 75%·50%·33%·25% 버튼을 누르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가로·세로가 같은 비율로 줄어듭니다.
  • 픽셀: 가로·세로를 입력합니다. '비율 유지'(기본)가 켜져 있으면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도록 입력한 칸 안에 맞춰 줄입니다. 1920px·1280px·1080px(SNS)·800px 같은 자주 쓰는 크기는 버튼 한 번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긴 변 기준).
  • 목표 용량: "500KB 이하", "1MB 이하", "2MB 이하" 버튼이나 직접 입력한 용량 이하로 맞춥니다. 먼저 해상도는 그대로 둔 채 화질을 낮춰 보고, 그래도 크거나 화질이 눈에 띄게 나빠지면 해상도를 조금씩 줄여 목표 이하이면서 가장 선명한 결과를 고릅니다. 제출처마다 KB 계산 방식이 달라 1KB를 1000바이트로 계산해 여유 있게 맞춥니다.

원본보다 크게 늘리는 것은 하지 않습니다(흐릿해지기만 하므로). 줄일 때는 절반씩 단계적으로 줄이는 고품질 축소로 계단 현상을 막습니다.

저장 형식

  • 원본 유지(기본): JPG는 JPG로, PNG는 PNG로, WebP는 WebP로 저장합니다. PNG는 픽셀을 하나도 바꾸지 않는 무손실 최적화만 합니다. 결과가 원본보다 크면 원본을 그대로 둡니다.
  • JPG: 어디서나 열리는 형식. 투명 배경이 있는 사진이면 배경을 흰색으로 채우고(채울 색은 고를 수 있음) 그렇게 했다고 알려 드립니다.
  • PNG: 화질 손실이 없는 형식. 용량 모드는 쓰지 않고 무손실 최적화만 합니다. JPG를 PNG로 바꾸면 화질은 그대로지만 용량이 커질 수 있고, 이미 줄어든 화질이 되살아나지는 않습니다.
  • WebP: 대부분의 사진이 JPG보다 작아지고, 투명 배경도 유지됩니다. 사진을 담은 PNG를 크게 줄이고 싶을 때 좋습니다.
  • AVIF: 브라우저가 AVIF를 열 수 있을 때만 보입니다. 같은 화질에서 더 작지만 저장에 시간이 더 걸립니다.

형식을 바꿀 때도 용량 모드와 크기 조정은 그대로 함께 적용됩니다. 직접 형식을 골랐거나 자동으로 바꾼 경우에는 결과가 원본보다 커도 바꾼 형식으로 드리고, 결과 화면에 "형식 변환으로 용량이 늘었습니다"라고 표시합니다. 목록과 결과에는 PNG → JPG처럼 형식 변화가 보이고, 내려받는 파일 이름도 바뀐 확장자로 붙습니다.

그대로 저장할 수 없는 형식은 자동으로 바꿉니다

  • HEIC·HEIF(아이폰 사진) → JPG: 대부분의 사이트·프로그램에서 열리지 않는 HEIC를 어디서나 열리는 JPG로 바꾸고 용량도 줄입니다.
  • BMP·TIFF → PNG(무손실): 압축이 없거나 약한 형식이라 화질 그대로 PNG로만 바꿔도 크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TIFF의 회전 정보도 반영합니다.
  • GIF·ICO 등 → PNG: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저장됩니다.
  • AVIF → JPG: 손실 압축 사진이라 PNG로 바꾸면 몇 배로 커지므로 JPG로 바꿉니다.

이런 파일은 설정에서 '원본 유지'를 고를 수 없고, 왜 그런지 한 줄 안내가 함께 나옵니다. 기본 형식 대신 다른 저장 형식을 직접 골라도 됩니다. HEIC 변환에는 libheif(LGPL, 별도 파일), TIFF 변환에는 UTIF.js(MIT)를 쓰며, 둘 다 내 기기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사진은 이렇게 줄입니다

  1. 메타데이터 제거 — 촬영 기기·시간·GPS 위치 같은 EXIF 정보, XMP, 주석, 미리보기 썸네일을 지웁니다. 색을 정확히 표시하는 데 필요한 색 프로필과 사진 방향 정보는 유지합니다.
  2. 효율 좋은 인코더로 재인코딩 — JPG는 MozJPEG, WebP는 libwebp(WebAssembly)를 사용합니다.
  3. 화질 자동 결정 — 품질 값을 바꿔 가며 원본과의 구조적 유사도(SSIM)를 측정하고, 매끈한 하늘·그라데이션에 생기기 쉬운 네모 블록·얼룩도 따로 검사합니다. 기준을 모두 통과하는 가장 작은 결과를 고릅니다.
  4. 손해 보지 않기 — 결과가 원본보다 크거나 줄어드는 양이 미미하면 화질 보호를 위해 원본을 그대로 둡니다. 움직이는 이미지(APNG, 애니메이션 WebP)는 원본 형식을 유지할 때 움직임이 사라지지 않도록 다시 저장하지 않습니다. 형식을 바꾸는 경우에는 원본보다 커져도 바꾼 형식으로 드립니다.

문서 설정 (한글·워드·파워포인트·엑셀)

HWP(한글 2010 이후)·HWPX·DOCX·PPTX·XLSX 파일은 문서 안에 든 사진만 꺼내 같은 형식으로 다시 압축하고 제자리에 넣습니다. 목록 위의 [문서] 필터로 문서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용량 모드

  • 용량 우선(기본): 문서 안 사진을 긴 변 2,000px까지 줄이고 눈에 띄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압축합니다.
  • 균형: 긴 변 2,560px까지 유지하며 용량과 화질의 중간으로 줄입니다.
  • 화질 우선: 사진 해상도는 그대로 두고 원본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 화질로 줄입니다.

설정 패널에 "문서 안 사진 N장"이 표시됩니다. 사진 해상도를 줄여도 문서가 사진의 표시 크기를 따로 저장하고 있어 문서 속 크기와 배치는 그대로입니다.

문서는 이렇게 줄입니다

  1. 형식 확인 — 확장자와 파일 시그니처(ZIP / 복합 파일)를 함께 확인합니다. 한글 97 이전 형식(HWP 3.0)과 예전 .doc·.ppt·.xls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2. 보안 문서 거르기 — 암호가 걸린 문서, 배포용 문서, DRM 보안 문서, 전자 서명된 문서는 처리하지 않고 이유를 안내합니다.
  3. 사진만 다시 압축 — HWPX는 BinData/, DOCX·PPTX·XLSX는 word/media/·ppt/media/·xl/media/, HWP는 BinData 스토리지의 JPG·PNG만 꺼내 사진 엔진(자동 화질 탐색)으로 같은 형식으로 압축합니다. 결과가 원본보다 클 때는 그 사진을 바꾸지 않습니다. 회전 정보가 있는 JPG, 인쇄용 CMYK JPG, GIF·BMP, 도형·벡터 그림(EMF·WMF·SVG)은 그대로 둡니다.
  4. 나머지는 그대로 — 글자·표·서식·쪽 구성이 담긴 항목은 바이트 하나 바꾸지 않고 그대로 복사합니다. 항목 이름과 순서도 그대로이며, HWPX의 mimetype 항목은 맨 앞·무압축으로 둡니다.
  5. 손해 보지 않기 — 문서 전체가 거의 줄지 않으면 "줄일 사진이 거의 없는 문서입니다"라고 알려 드리고 원본을 그대로 둡니다.

결과 화면에는 원본→결과 용량과 감소율, 줄인 사진 수, 문서 안 가장 큰 사진 하나의 전후 비교가 나옵니다. 문서 자체 미리보기는 없으니 결과 문서를 한글·오피스에서 열어 확인해 주시고, 원본은 따로 보관하세요. 내보내기 파일 이름은 같은 확장자(원본이름_min.hwp)입니다. 문서는 한 개에 80MB(메모리가 넉넉한 기기는 15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PDF 설정

압축 모드

  • 용량 우선(기본): PDF 속 사진을 화면·일반 인쇄에 충분한 150ppi로 맞추고 최대한 줄입니다.
  • 균형: 사진을 200ppi까지 유지합니다.
  • 화질 우선: 사진을 300ppi까지 유지하고, 확대해도 원본과 거의 같은 화질로 줄입니다.

PDF는 이렇게 줄입니다

  1. PDF 속 사진만 다시 압축 — 문서에 들어 있는 사진과 스캔 이미지를 찾아, 사진과 같은 방식(MozJPEG + 화질 유사도 측정)으로 눈에 띄는 손상이 없는 선에서 가장 작게 다시 저장합니다.
  2. 과하게 큰 사진은 적정 해상도로 — 페이지에 작게 들어간 사진이 필요 이상으로 크면, 실제로 보이는 크기에 맞춰 해상도를 줄입니다.
  3. 무손실 정리 — 여러 번 중복으로 들어간 글꼴·이미지를 하나로 합치고, 화면에 보이지 않는 편집 정보·미리보기 썸네일·메타데이터를 지운 뒤 qpdf로 내부 구조를 촘촘하게 다시 씁니다.

글자와 도형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통째로 그림으로 바꾸지 않으므로, 압축 후에도 글자 선택·복사·검색이 그대로 됩니다. 결과가 거의 줄지 않으면 "이미 최적화된 PDF입니다"라고 알려 드리고 원본을 그대로 둡니다.

스캔본·사진이 많은 PDF는 크게 줄고, 글자 위주 PDF는 원래 작아서 감소폭이 작을 수 있습니다. 암호(보안)가 설정된 PDF는 줄일 수 없으니 암호를 해제한 뒤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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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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